
이번 주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 14명이 각각 21억원이 넘는 당첨금을 받게 됐다.
28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이날 추첨한 제1217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8·10·15·20·29·31'이며, 2등 보너스번호는 '41'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에는 14게임이 당첨돼 1인당 21억7974만원씩을 수령한다. 5개 번호와 보너스번호가 일치한 2등에는 85게임이 당첨돼 각 5984만원씩, 5개 번호를 적중한 3등은 3344게임으로 각 152만원씩 받는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3563게임(고정 당첨금 5만원), 3개 번호를 맞힌 5등은 274만2207게임(고정 당첨금 5000원)이다.
직전 1216회에서는 1등 14게임에 각 21억4865만원, 1215회에서는 16게임에 각 19억9854만원이 지급됐다. 최근 3회 연속 1등 당첨자가 14~16명으로 고르게 분포하면서 1인당 당첨금이 20억원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당첨금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1년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해 수령해야 한다. 1등은 NH농협은행 본점, 2~3등은 지점에서 받을 수 있으며, 4~5등은 판매점에서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