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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7월 출범 확정…TK·충청 교착 각 지역 맞춤 특례 담았지만…절반 처리에 그쳐 여야 평행선 지속…장기 지연 불가피 전망 잇따라 공공기관 이전ㆍ기능 통폐합 시너지 기대감 저하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 온 광역 행정통합이 광주·전남에서만 결실을 맺은 채 대구·경북(TK), 충남·대전 통합 논의는 표류하고 있다. 이번 정권 내 ‘3각 통합 완수’라는 균형발전 구상이 자칫 광주·전남만의 선례로 귀결되면서 나머지 두 권역은 상당 기간 표류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과 ‘5극 3특’ 전략과 맞물려 시너지를
민주 서울시장 예비경선 27~28일 카운트다운 정원오 독주 속 4인 후보 일제 공세 본격화 정책·토론 검증 공방…부동산·교통 화두로 국힘 서울 혼전…민주 경선 승자가 본선 변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이 열흘여 앞에 다가온 가운데, 경선 구도를 주도하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4인 후보들의 집중 공세가 본격화하고 있다. '대세론'과 '견제론'이 충돌하며 경선 열기가 달아오르는 형국이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서울 시장 경선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박주민·전현희·김영배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의 5
서울 6명·경기 5명 등 민주 경선 구도 윤곽 부산 추가 공모로 전재수 출마설 부상 국힘 수도권 공천 신청 저조 오세훈·나경원·유승민 등 불출마 속 지도부 위기감 6·3 지방선거를 약 석 달 앞두고 여야가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요 지역 후보군을 정리하며 선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는 반면 국민의힘은 공천 신청 저조와 유력 주자 불출마 등이 겹치며 선거 준비 과정에서 진통을 겪는 모습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3일까지 부산시장 예비후보 추가 공모를 받는다.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