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비춰 물으면 AI가 답한다⋯구글 ‘서치라이브’ 전세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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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0개 이상 국가로 확대 제공

▲구글의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검색 서비스 ‘서치라이브(Search Live)‘ (구글 홈페이지 캡처)

구글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한 실시간 인공지능(AI) 음성검색 기능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확대 출시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이날 ‘서치라이브(Search Live)’의 서비스 지역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수십 가지 언어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작년 9월부터 미국에서 영어만 제공해왔다.

구글 앱을 켜고 하단의 ‘라이브(Live)’ 아이콘을 누르면 즉시 AI와 대화할 수 있다.

또 카메라를 통해 보이는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음성 답변과 함께 웹에서 찾은 정보 링크도 찾아준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운영체제(iOS) 모두에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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