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전략 허브’로 자리잡은 미스토홀딩스...현지 네트워크 확대

▲미스토홀딩스 중화권 레이브 항저우 In77 매장. (사진제공=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가 중화권 지역에서 K패션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끄는 '전략적 브랜드 허브'로서 중화권 리테일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27일 밝혔다.
미스토홀딩스는 올해를 중화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전환점으로 삼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리테일 네트워크를 10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또한 브랜드 카테고리를 다각화해 향후 성장의 축을 보다 구조적으로 확대한다.
지금도 2027년을 목표로 남성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여성 캐주얼, 애슬레저 등 신규 카테고리 중심의 약 5개 브랜드의 중화권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미스토홀딩스는 카테고리 확대로 특정 브랜드 의존도를 낮추면서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과 정체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스토홀딩스는 중화권 지역에서 ‘마뗑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레스트앤레크레이션’, ‘레이브’ 등 K패션 대표 브랜드를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며 성과를 확대해오고 있다.
미스토홀딩스는 계속해서 티몰, 샤오홍슈, 더우인 등 중화권 핵심 온라인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온‧오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