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영자. (출처=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성형 시술을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최종 막을 내린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 출연진들의 후일담이 전해졌다.
영상에서 영자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하면서 “많은 분이 눈 밑 지방 재배치에 대해 이야기 해주셔서 2주 전에 충동적으로 시술을 받고 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직 부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았다. 레드립도 이제는 버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영자는 방송 당시와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아이유를 닮은 미모가 이젠 연예인이 됐다”라고 감탄했다.
이와 함께 영자는 30기 진행 당시 말투가 좋지 않았다는 누리꾼들의 지적에 “앞으로는 말을 좀 더 예쁘게 하겠다”라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0기에서는 영수와 옥순, 영식과 영자까지 총 두 커플이 탄생했다. 하지만 영식과 영자는 현실 커플로 발전하지 못했으며 영수와 옥순만 현재 100일째 교제 중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