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사진=대구시교육청)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교육감은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강 교육감은 총 281억7577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지난해에 이어 교육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43억7874만원 증가한 규모다.
2위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 50억5846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35억7552만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21억610만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18억8525만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18억347만원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16억8514만원 △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감 15억2107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