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재산이 177억4967만원으로 확인됐다. 김영수 제1차관은 46억8470억원, 김대현 제2차관은 15억6501만원으로 확인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전자관보에 공개한 '신규·퇴직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최 장관은 네이버 주식 등을 전량 매각해 이전보다 61억원 줄어든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경기 안양 소재 아파트(4억7500만)와 강원 평창군 소재 연립주택(3억1000만원)을 본인 명의로 보유했다.
본인 명의의 자동차는 총 3대다. 2009년식 테슬라 모델 S, 2009식 BMW 528i, 2020년식 카이엔 COUPE 등이다.
한편 김영수 제1차관은 46억8470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서울 서초구 소재 아파트(11억7500만원)을 본인 명의로 보유했다.
김대현 제2차관의 재산은 15억6501만원으로 확인됐다. 부동산은 세종시 소재 아파트(3억5200만원)을 본인 명의로 보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