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iM뱅크)
iM뱅크는 서민금융진흥원이 90%를 보증하는 정책상품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선보이고 신규 약정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감면과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출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소득자로,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낮은 고객이다. iM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다.
대출 한도는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15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최대 5년이다. 금리는 연 5.49%에서 8.3% 수준이다.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앱을 통해 상환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을 체결한 고객 전원에게 연 0.7%포인트 금리 인하 혜택이 제공된다. 또 선착순 5000명에게는 대출 약정 시 납부하는 첫 회 보증료를 전액 지원한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거나 신용도가 낮아 대출을 고민하는 고객이라면 금리와 한도를 비교해 해당 상품을 고려해보길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금리와 보증료 부담을 함께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민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부담을 낮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