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남미 진출...‘콜롬비아 1호점’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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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프로벤사점...현지화 전략으로 2040 타깃

▲콜롬비아 메데진 프로벤사 지역에 오픈한 BBQ 남미 1 호점 ‘BBQ 프로벤사점’ 전경(왼)과 내부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제너시스BBQ 그룹)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BBQ가 중미 온두라스에 이어 남미 콜롬비아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BBQ 콜롬비아 1호점인 ‘BBQ 프로벤사(BBQ Provenza)’점은 대표 핵심 도시인 메데진에서도 가장 트렌디한 지역으로 꼽히는 엘 포블라도 내 프로벤사 입구 인근에 위치한다.

보고타와 함께 콜롬비아의 대표 경제‧문화 도시인 메데진에서도 프로벤사는 2040세대 현지인과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아 핵심 상권으로 분류된다.

BBQ 프로벤사점은 복층으로 약 300㎡(90평) 규모에 133석을 갖춘 대형 매장으로 꾸며졌다.

이곳에서 BBQ는 현지 식문화와 다이닝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 ‘CDR(Casual Dining Restaurant)’ 모델로 매장은 운영한다.

BBQ의 시그니처인 골든후라이드 치킨과 라이스볼, 샐러드볼, UFO 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식사와 외식을 동시에 즐기면서도 현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플래터 메뉴와 그릴 치킨 등 맞춤형 메뉴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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