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과 연구 부문 나누어 총 17점 선정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포스터 (사진제공=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한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는 기존 공모전과 같이 사업과 연구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하면서 세부 분야에서 공공정책 분야를 새롭게 신설했다.
이를 통해 결과물 중심으로 진행됐던 공모의 범위를 정책 분야(공공디자인의 기준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안내서, 지침 등)로까지 넓혀 공공디자인의 시작점부터 조명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통령상 1점(상금 2000만원), 문체부 장관상 4점(상금 1000만원), 공진원장상 7점(상금 300만원), 빅터 마골린상 1점(상금 200만원), 학회장상 4점(상금 100만원) 등 총 17점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매년 가을에 열리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과 연계한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 신청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publicdesign.kr)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