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전 점포서 진행... 레슨‧클럽 피팅도

▲신세계백화점 '골프페어'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봄 라운드 시즌을 맞아 체험형 콘텐츠와 맞춤 서비스를 강화한 ‘골프 페어’를 24~29일 전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골프 장비와 의류 등을 선보이는 동시에, 고객이 직접 골프를 체험하고 자신의 스윙에 맞는 장비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컨대 골프 브랜드 ‘캘러웨이’는 행사 기간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 약 264㎡(80평) 규모의 골프 게임장 ‘캘러웨이 NBT PARK’를 조성한다. 더불어 함정우, 이가영 등 유명 프로 골퍼를 초청한 레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글로벌 골프 브랜드와 협업한 단독 상품도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퍼터 브랜드 ‘베티나르디’는 한정판 퍼터와 헤드커버를 선보이고, ‘마크앤로나’, ‘캘러웨이’, ‘빈폴 골프’ 등에서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신세계백화점 단독 상품으로 출시한다.
점포별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경기 남부 신세계 사우스시티는 인근 54개 골프장과 연계해 3월 중 라운드 이용 고객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센텀시티점은 부산 지역 최초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골프’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임진한 프로를 초청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