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시황] 인벤테라, 공모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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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시장은 주요 종목의 약세 속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0일 인벤테라가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으로 확정했지만 비바리퍼블리카와 HD현대삼호 등이 내리며 시장 전반이 약세를 나타냈다.

나노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인벤테라는 11~17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6600원으로 확정했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업 성림첨단산업이 3만6000원(-1.37%),3만원(-1.64%)으로 하락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는 6만6000원(-2.22%)으로 떨어졌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기업 HD현대삼호(구.현대삼호중공업)가 21만5000원(-4.44%)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1만5500원(+3.33%)으로 5주 최고가였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1만9100원(+1.87%)으로 3일 연속 올랐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호가 1만9500원(+1.30%)으로 상승했다.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가 1만7000원(-1.45%)으로 내림세를 이어갔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업체 리센스메디컬은 호가 3만500원(+5.17%)으로 강세를 보였다.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구.엑소아틀레트아시아)가 1만6000원(-3.03%) 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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