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0기 영식, 첫 데이트 4명 몰표⋯속마음은 "25기 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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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20기 영식이 4명의 여자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 이후 솔로 남녀들의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데이트 선택권은 여성들에게 주어졌다. 첫 순서로 출발한 17기 순자는 20기 영식을 택했다. 순자는 “자기소개 데이트 때 좋았다. 좋아하는 것도 비슷하고 은근 섬세하더라. 그러면서도 까다롭지 않은 것 같았다”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후부터 반전 아닌 반전이 펼쳐졌다.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까지 총 4명의 솔로녀들이 20기 영식을 택한 것.

반면 20기 영식의 속내는 25기 영자였다. 뿐만 아니라 13기 상철, 14기 영철, 27기 영철까지 25기 영자를 기다리며 또 다른 다대일을 예고했다. 하지만 25기 영자는 18기 영호를 택했다.

여기서 18기 영호가 기다리는 것은 20이 영식을 택한 25기 순자였다. 이렇게 솔로남녀들은 또 엇갈렸다.

홀로 18기 영호를 택한 25기 영자는 “자기소개 할 때 재치있게 말씀하셔서 더 궁금했다. 더 대화하고 싶어졌다”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4명의 여성이 한 남자를 택하면서 13기 상철, 14기 영철, 27기 영철은 첫 고독 정식을 맛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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