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환경·농촌·지역사회 나눔 추진”

기사 듣기
00:00 / 00:00

(사진제공 =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이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지원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환경 보호·농촌 지원·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E)·사회(S) 분야 활동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3월에는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 ‘푸른 농촌, 희망의 시작’에 맞춰 충북 단양에서 열리는 소금무지 행사에 참여하고,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과 관악산 플로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매결연 마을 농촌 일손 돕기와 아동 돌봄 봉사 등도 추진한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번 연간 사회공헌 계획은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 기반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