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제유가, 급등…WTI ㆍ브렌트유 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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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12일(현지시간) 새로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지를 역설하자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8.48달러(9.72%) 뛴 배럴당 95.73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물 브렌트유는 8.48달러(9.22%) 상승한 배럴당 100.46달러로 종료했다. 브렌트유 종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것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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