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이었다.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이날부터 1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417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5300~6000원이다.
같은 기간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업체 리센스메디컬도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총 공모 주식수는 140만주이고, 희망 공모가는 9000~1만1000원이다.
기업공개(IPO)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1만6500원(+11.86%)으로 5주 최고가였다.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는 호가 1만7000원(+6.25%)으로 상승했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가 1만9000원(+2.70%)으로 올랐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1만1750원(+2.17%)으로 상승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기업 리센스메디컬이 2만3000원(+10.84%)으로 강세를 보였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는 호가 2만1750원(-1.14%)으로 떨어졌다.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가 8750원(-7.89%)으로 하락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