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서체 아카이브북,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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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전용 서체 ‘유앤아이(Youandi)’의 20년을 담은 아카이브북 ‘아워 타입페이스(Our Typeface)’가 세계 3대 디자인상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아워 타입페이스’는 2024년 발간된 출판물로, iF 디자인 어워드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Communication Design)’ 분야 ‘출판(Digital & Print Publications)’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책은 2003년 공개된 ‘유앤아이’를 시작으로 2012년 ‘유앤아이모던(Youandi Modern)’, 2021년 ‘유앤아이뉴(Youandi New)’ 등 세 차례에 걸친 서체 변화 과정을 정리했다. 구성은 세 서체의 특징을 소개하는 ‘Three Eras’, 기업 서체에 대한 관점을 담은 ‘Thoughts’, 적용 사례를 모은 ‘Expressions’ 등 3개 섹션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현대카드는 ‘아워 타입페이스’가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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