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상업용부동산(CRE) 컨설팅' 영역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마곡 더그리드 매각·투자분석에 이어 국내 뉴스테이 리츠 시장분석과 매각전략 검토 프로젝트를 잇달아 자문하며 복합자산에 대한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마곡 더그리드 프로젝트는 서울 서부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오피스와 지식산업센터, 쇼핑몰이 입지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알스퀘어는 나라감정평가법인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시장분석부터 투자가치 평가, 매각전략 수립까지 전방위적 자문을 제공했다.
알스퀘어는 국내 주요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부동산의 중장기 개발 및 운용전략에 대한 자문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오피스·주거·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개발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기반 투자분석과 전략 수립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알스퀘어의 CRE 컨설팅은 △데이터 기반 시장분석 △기업 경영전략 연계 △공공개발 로드맵 리서치 등 세 축으로 차별화된다. 단순히 부동산을 사고파는 자문이 아니라 기업의 사업 전략, 재무 구조, 공시 및 세금, 손익 분석까지 고려한 통합 전략을 제안한다.
이상준 알스퀘어 CRE팀장은 “복합자산 컨설팅은 단순 거래 중개를 넘어 기업 경영전략, 재무구조, 세금, 공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통합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인구 30만 이상 도시의 빌딩을 전수조사해 구축한 DB를 기반으로 하는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 솔루션을 활용해 객관적이고 정확한 시장분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