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서울 관광·MICE기업 지원센터 전문위원 위촉식 단체사진 (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관광·MICE기업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 20일까지 신규 전문위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관광·MICE기업 지원센터는 현재 3개 분야(경영·법무, 인사·노무, 회계·세무) 10명의 전문위원이 서울 소재 관광·MICE 기업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컨설팅, 특강을 제공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특허·IP, 홍보·마케팅, 창업·정부지원 총 3개이며 각 1명의 전문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통 지원자격은 지원 분야 전문자격증(변리사, 경영지도사) 소지자로서 관련 실무경력 5년 이상, 기업 자문 및 활동 경험 2년 이상 보유자다.
홍보·마케팅 분야의 경우 공통 지원 자격에 더해 박사학위 취득 후 관련 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접수는 이달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며 서울컨벤션뷰로 누리집에서 모집공고 확인 후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IT·AI기반의 스마트 MICE 등, MICE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업계 내 전문 자문의 수요가 높아진 시점이다”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서울관광·MICE기업의 지속적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