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을 기념해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회는 29일까지 전국 골프존과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대회가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CC 코스를 활용해 KLPGA 투어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iM금융그룹은 iM금융오픈 2026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한 만큼 스크린골프대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연계해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상위 성적 1~3위에게 각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4위부터 25위까지는 브릿지스톤 우드, 골프백,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이 제공된다.
또 홀인원을 기록한 최초 1명에게는 iM금융오픈 2025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의 친필 사인 드라이버를 증정하며, 스트로크 1위에게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수상자에게는 각각 캐디백과 스탠드백을 증정한다.
18홀 라운드를 완주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1만5000명에게는 CGV 스몰세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골프공과 골프모자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iM증권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대회 참가 후 스코어카드를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SNS 이벤트도 마련됐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한 달간 진행되는 스크린골프대회를 통해 본 대회 코스인 선산CC를 미리 경험하고 골프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두 번째로 개최되는 KLPGA 정규투어를 통해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오픈 2026’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다.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박현경, 노승희 등 KLPGA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