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다솔멤버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9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8200만원(23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로 77억원에 실거래되며 7억원(10%)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산성역포레스티아’로 12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1900만원(6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반포쎄레노’가 8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5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성남시 ‘산성역자이푸르지오’는 1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23%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위례센트럴자이’,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은평구 ‘DMC진흥’, ‘동호스카이’, ‘북한산현대홈타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