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실무회의 긴급 개최...외교·안보부처 참여 [美 이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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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오후 7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 전 청와대는 “외교·안보 부처가 회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관련 사안에 대해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 및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이란과 인근 지역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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