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카이로에서 28일(현지시간) TV 화면에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보도가 보인다. (카이로/신화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스라엘 당국은 이란의 보복 가능성에 대비해 국가 경계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고, 필수적이지 않은 공공 활동을 전면 금지했다.
이스라엘 민간항공청은 여행객들에게 공항으로 이동하지 말 것을 당부했으며, 항공편 운항 재개 시 최소 24시간 전에 사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란도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고 나서 영공을 폐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