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상생’ 롯데마트, 지역아동센터 찾아 완구ㆍ밀키트 식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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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앞두고 도서관 내 노후 기자재 교체 등 학습 환경 개선

▲지난 26일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수애원지역아동센터에서 '농촌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김범창(왼쪽부터)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 정순덕 수애원지역아동센터장, 박찬욱 기아대책 ESG 나눔본부장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신학기를 앞두고 지역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유통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1일 롯데마트는 "지난 26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수애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를 진행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는 취약계층 아동을 직접 찾아가 토이저러스 완구와 PB 간식 등을 전달하는 롯데마트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 박찬욱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 정순덕 수애원지역아동센터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롯데마트는 수애원 아동 39명을 대상으로 보드게임과 레고 등 토이저러스 인기 완구와 인기 과자 7종으로 구성된 '오늘좋은' PB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요리하다X정지선 깐쇼칠리새우'와 '요리하다X정호영 키츠네 우동' 밀키트를 활용해 점심 식사를 마련했다.

더불어 센터 내 도서관의 노후 책장을 새 기자재로 교체해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업사이클링 가방 제작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지역 아동들이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 선도 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행사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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