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188.15로 1200선 돌파 가시화

코스피가 6300선을 넘기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를 이어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22만 전자ㆍ110만 닉스’ 시대 도래를 눈앞에 뒀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3.41포인트(3.67%) 오른 6307.27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이 1조175억원, 개인이 1조1396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2조3893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6.63%), 기계·장비(4.56%), 건설(3.03%), 운송장비·부품(2.95%) 등이 강세였다. 음식료·담배(-3.59%), 종이·목재(-2.91%), 비금속(-2.32%), 전기·가스(-1.43%), 운송·창고(-1.31%) 등은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7.13%), SK하이닉스(7.96%), 현대모비스(12.67%), 현대차(6.47%), 기아(5.05%), SK스퀘어(4.95%), 삼성물산(3.75%) 등이 상승했다. 삼성생명(-2.85%), 고려아연(-2.8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9%), KB금융(-1.43%), 셀트리온(-1.02%), HD현대중공업(-0.3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전 거래일 대비 22.90포인트(1.97%) 오른 1188.15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4674억원, 기관이 1893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6174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천당제약(29.85%), 레인보우로보틱스(11.68%), 이오테크닉스(12.57%), 원익IPS(10.19%), 리노공업(9.88%), 코오롱티슈진(10.53%), 에코프로(5.14%) 등이 상승했다. HLB(-0.19%)는 소폭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