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분기점 화물차 사고…차량 정체 중 (출처=로드플러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서평택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해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6일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9분부터 서해안선 서울방향 서평택분기점(291㎞ 지점)에서 화물차 교통사고가 발생, 1·2차로에서 사고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고 여파로 서평택IC에서 서평택JC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8㎞까지 떨어진 상태다. 도로공사는 해당 구간 통과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운전자들에게 우회 또는 서행 운전을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