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배우 브랜드 2위…1위는 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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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 (뉴시스)
배우 유해진이 2026년 2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지훈과 박신혜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방영된 드라마, 영화, OTT 등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6488만 9996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량은 지난 1월(2억 3567만 604개)과 비교해 19.00% 감소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OTT 시장 확대에 따라 활동 영역이 넓어진 배우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을 모두 통합해 진행됐다.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유해진은 브랜드평판지수 708만 8037을 기록했다. 2위에 오른 박지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554만 3235로 분석됐으며, 3위 박신혜는 511만 6888을 기록했다. 이어 4위와 5위에는 이성민(456만 5267)과 고윤정(447만 2827)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2월 배우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하정우, 구교환, 박정민, 문상민, 문가영, 진세연, 이이담, 이주빈, 김고은, 로몬, 유지태, 조한결, 안보현, 원지안, 남지현, 지성, 박시후, 이준혁, 현빈, 이제훈, 조인성, 하윤경, 김지영, 김혜수, 이병헌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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