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24.1/1424.5원, 3.75원 하락..엔비디아발 위험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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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4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작업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위험선호 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실제 뉴욕 3대 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 지수는 1% 넘게 급등했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24.1/1424.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29.4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3.7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6.36엔을, 유로·달러는 1.1810달러를, 달러·위안은 6.853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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