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직원들이 3월 통큰데이 행사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신선·가공 먹거리와 생활 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의 대표 할인 행사다.
26~27일에는 ‘수입산 끝돼 삼겹살(100g)’을 행사카드 결제 시 990원에 판매하고,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는 ‘국내산 삼겹살(100g)’을 1390원에 내놓는다. ‘만능대패 오겹살(700g)’과 ‘만능대패 삼겹살(800g)’은 각각 8990원, 9990원에 판매한다. 새송이버섯은 2990원, 청도 미나리는 3990원에 선보이며 쌈장 전 품목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축산·수산 특가도 마련했다. ‘냉동 LA갈비(100g)’와 ‘수입 냉장 찜갈비(100g)’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40% 할인하며, ‘완도 활전복(10마리)’은 행사카드 결제 시 1만3800원에 판매한다. ‘방어회(250g 내외)’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30% 할인한다. 채소는 상생 무 1290원, 상생 양배추 1990원, 대파 2490원에 선보인다.
과일 할인도 강화했다. ‘성주 상생참외’는 7990원, ‘통큰딸기’는 1팩 6990원,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4990원에 판매한다. AI 선별 제주 한라봉은 9990원, 미국산 오렌지는 1만2990원이다. ‘밀양 얼음골 상생사과’는 1만4990원에 단독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