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루닛 "임원전원 유증 참여..백승욱·서범석 15%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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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임원 7명은 10% 비율로 참여..루닛 "임원 전원 참여, 책임경영 의지 보여드릴 것"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이 진행중인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백승욱 의장, 서범석 대표를 포함한 임원 9명 전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백 의장, 서 대표는 15% 비율로 참여하게 된다.

루닛은 백승욱 의장과 이정인 이사기 유상증자 계획에 따라 배정될 신주인수권증서 일부를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장외매도하고, 해당 자금을 이번 유증의 청약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백 의장은 현재 주식 197만6864주(6.75%)를 보유하고 있다. 유증으로 배정될 신주인수권 53만3753주 중 85%(45만3690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장외매도하고, 15% 비율로 유증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이사는 주식 76만5844주(2.62%)를 갖고 있고, 신주인수권 20만6777주 중 90%(18만6099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장외매도하고, 10% 비율로 유증에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루닛은 이들 2인 이외에 서범석 대표(CEO), 김기환 전무(Cancer Screening Group Head), 켄 네스미스 전무(Oncology Group Head), 팽경현 상무(CPO·공동창업자), 유동근 상무(CAIO·공동창업자), 박승균 상무(COO·공동창업자), 박현성 상무(CFO) 등 7명의 임원도 이같은 방식으로 이번 유증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백 의장, 서 대표는 15%, 나머지 임원은 10% 비율로 참여하며, 참여방식은 앞서 기술한 백 의장, 이 이사의 방식과 동일하다.

루닛은 “재무 리스크 해소와 미래 투자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번 유상증자를 계획했다”며 “임원 전원의 참여를 통해 책임경영의 의지를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서범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2.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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