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닥터지 ‘글로벌 메신저’로 피부 건강 가치 전달

▲닥터지, 글로벌 모델로 변우석 발탁. (사진제공=고운세상코스메틱)
피부과 전문의의 정통성을 바탕으로 6년 연속 대한민국 스킨케어 시장 1위(월드패널 조사 기준)를 지켜온 닥터지가 올해 새 글로벌 모델로 배우 변우석을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닥터지는 창업자 안건영 박사가 어린 시절 겪은 화상 사고의 고통을 딛고, 자신과 같이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을 돕기 위해 설립한 브랜드다.
이번 모델 선정은 닥터지의 뿌리인 피부과 전문의의 정통성을 전 세계에 알릴 최적의 메신저를 찾는 과정에서 성사된 것으로, 닥터지는 변우석이 지닌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진정성이 안 박사가 30년 간 강조해 온 피부 본연의 ‘진정의 힘’이라는 철학을 표현하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변우석의 닥터지 모델 첫 행보인 신제품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의 캠페인 영상과 화보가 이날 공개되며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론칭된다.
신제품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와 함께 수분 장벽 케어까지 가능한 선 제품이다. ‘선크림 명가’ 닥터지는 이번 제품을 통해 기능성 선케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