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봄 맞이 ‘스튜디오 리포소’ 팝업 운영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스튜디오 리포소’ 아크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시즌을 맞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26일까지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Studio Riposo)’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소재가 만들어내는 색감을 강조한 아크릴 기반 디자인 브랜드로, 파스텔 톤이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화병, 와인버켓, 캔들홀더 등 인테리어 오브제를 선보이며 봄철 공간 연출 수요를 겨냥했다.
제품 가격은 3만 원대부터 5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갤러이아백화점 관계자는 “빛과 컬러의 조화로 봄 인테리어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