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은평구 ‘DMC센트럴자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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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은평구 ‘래미안베라힐즈’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억7000만원(6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은평구 ‘미성’으로 6억8700만원에 실거래되며 2억2700만원(49%) 올랐다. 3위는 서울 동작구 ‘대방주공2단지’로 12억원에 거래되며 1억4000만원(1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은평구 ‘DMC센트럴자이’가 16억원에 거래되며 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동작구 ‘성원’은 1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동작구 ‘롯데캐슬에듀포레’, 은평구 ‘북한산현대홈타운’, ‘갈현1단지e편한세상’, 동작구 ‘숲속마을신동아파밀리에’, 은평구 ‘은평뉴타운마고정3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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