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IFPI '글로벌 아티스트' 2위⋯세븐틴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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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IFPI)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세븐틴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Global Artist Chart)'에 각각 4년,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제음반산업협회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같은 차트 14위에 올랐다.

국제음반산업협회는 매년 전 세계에서 발매된 실물 앨범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기준으로 연간 글로벌 차트 순위를 매긴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해당 차트 7위로 첫 진입한 이래 4년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자체 최고 성적도 경신했다.

세븐틴은 2021년 이 차트에 9위로 처음 진입했으며, 지난해엔 3위를 차지했다.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5년 연속 진입한 K팝 아티스트는 세븐틴과 방탄소년단(BTS)뿐이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과 2021년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해당 차트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스트레이 키즈에 이어 3위 드레이크, 4위 위켄드, 5위 배드 버니, 6위 켄드릭 라마, 7위 모건 월렌, 8위 사브리나 카펜터, 9위 빌리 아일리시, 10위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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