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독일의 작곡가, 극작가, 연출가, 지휘자, 음악 비평가, 저술가다. 독일 오페라에서 대표적인 작곡가 중의 하나이며, 19세기 유럽의 음악 및 문화 전체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예술가 중의 하나였다.
그의 종합예술관과 종교적 예술관은 각 예술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음악에서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전성시대를 열었으며,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하였다. 오늘은 그가 숨을 거둔 날. 1813~1883.
☆ 고사성어 / 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스스로가 돌려받는다는 말이다. 정법염처경(正法念處經)에 나온다.
“다른 사람이 악을 짓고 다른 사람이 고통의 보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업(業)은 자신이 얻는 결과이니, 중생이 모두 이와 같다[非異人作惡 異人受苦報 自業自得果 衆生皆如是].”
불교에서 쓰는 원래 뜻대로 해석하면 자신이 지은 업의 인과응보(因果應報)를 자신이 받는다는 의미다. 즉,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다.
☆ 시사상식 / 부담부증여(負擔附 贈與)
부모가 담보권이 설정된 재산을 자녀에게 증여하면서 그에 따른 채무도 함께 넘기는 경우처럼 수증자(受贈者)인 자녀가 증여자의 채무를 인수하는 증여를 말한다. 증여재산 가액 중 [채무 인수액을 제외한 부분]은 무상 증여에 해당하므로 상속세법 제29조 ②항에 의해 수증자에게 증여세를 매기고, [채무 인수 부분]은 유상 양도에 해당하므로 소득세법 제4조에 의해 증여자(양도자)에게 양도세를 과세한다.
예컨대 은행 대출 4억원이 있는 10억원짜리 주택을 자녀에게 증여할 때 6억원에 대해서는 증여세를 물리고 4억원에 대해서는 양도세를 매긴다.
☆ 신조어 / 가보자고
트위터의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시작된 밈이다. 파이팅을 외치거나 의지를 돋울 때 사용한다.
☆ 유머 / 변화하는 사람
사장이 기분 좋게 점심을 먹고 돌아와서 직원들을 모아놓고 그가 들은 몇 가지 농담을 들려주었다. 여직원 한 명을 빼고는 모두 깔깔대고 웃었다.
사장이 “무슨 문제가 있나? 자네는 유머 감각이라곤 없나?”라고 묻자, 여직원의 대답.
“저는 웃지 않아도 돼요. 저 금요일에 회사 그만두거든요.”
채집/정리: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