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웰스토리X한국조폐공사 '골드바이트'. (사진제공 = 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가 설 명절을 맞아 한국조폐공사와 협업해 부와 행운을 기원하는 골드바 모양의 한정판 디저트 패키지 ‘골드바이트’를 구내식당에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급식 협업 트렌드를 선도해 온 삼성웰스토리가 식음 분야를 넘어 이종 업계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 협업에 참여한 한국조폐공사는 화폐 제조 과정의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 굿즈로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공기업이다.
삼성웰스토리는 13일까지 전국 160여 개 구내식당 고객 4만여 명에게 골드바이트 패키지를 제공한다. 골드바이트는 골드바를 형상화한 황금빛 패키지에 프랑스 디저트인 ‘휘낭시에’와 5만원권 화폐 부산물로 제작한 ‘복 기원 카드’를 담아 구성했다. 특히 휘낭시에는 단호박 소보로를 토핑으로 올려 금가루가 뿌려진 듯한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
행사 기간 중 급식 사업장에서는 엽전 모양의 떡을 넣은 황태떡만둣국, 복주머니 완탕면 등 ‘복 기원 설 추천 메뉴’를 함께 선봬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골드바 모양의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통해 한국조폐공사의 공식 굿즈를 증정하는 이색 행사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