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공사, 설맞이 온정 나눔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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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단, 서울노인복지센터 찾아 어르신 건강 기원

▲한국투자공사 임직원 봉사단이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마치고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투자공사)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 나눔 '배식 봉사'에 나섰다.

한국투자공사 임직원 봉사단은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 1100여 명에게 점심 특식을 배식하고 새해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어르신들 역시 공사 임직원들에게 웃음으로 화답하며 덕담을 건넸다.

서울노인복지센터 배식 봉사활동은 2018년부터 이어지는 임직원 참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미래세대와 국내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이상민 한국투자공사 경영관리부문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와 덕담 덕분에 오히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이 마음의 위안을 얻은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곁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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