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화 안동소주, 설맞이 팝업스토어 '눈길' [포토]

▲사진제공=조옥화 안동소주
▲사진제공=조옥화 안동소주
▲사진제공=조옥화 안동소주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조옥화 명인의 전통을 잇는 ‘조옥화 안동소주’가 병오년 설을 맞아 19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알코올 도수 25도와 45도의 ‘2026 적마 에디션’을 비롯해 안동 탈춤에서 영감을 받은 보틀 세트 등을 선보인다. 제품은 100% 국산 쌀과 자가제조 누룩을 사용해 증류 원액 그대로 도수를 맞추는 전통 방식으로 제조된다.

조옥화 안동소주는 1987년 재현돼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2000년 조옥화 명인이 식품명인으로 선정됐다. 현재는 배경화, 김연박, 김윤근 씨 등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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