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다각화 및 고객 접점 확대로 성장세 지속

▲미국 타임스퀘어 내 메디큐브 옥외 광고. (사진제공=에이피알)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아마존 및 울타 뷰티를 중심으로 미국 온‧오프라인 시장 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아마존 내 뷰티 카테고리에서 지난해 메디큐브 매출은 전년 대비 432% 성장하며 현지 소비자 수요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입증했다. 아마존 내 인기 제품으로는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랩핑 마스크 △PDRN 겔 마스크 등이 꼽힌다.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브랜드 영향력도 강화되고 있다. 작년 8월부터 울타 뷰티 온라인 및 오프라인 1500여개 매장에 판매를 시작한 메디큐브는 12월 판매량 집계 결과, 초도 판매 시작 이후 4개월 만에 월 판매량이 약 312% 증가하며 안정적인 초기 안착 성과를 나타냈다.
메디큐브는 울타 뷰티 입점 후 매달 스킨케어 카테고리 온라인 판매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포함 통합 랭킹에서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울타 뷰티 오프라인 매장은 체험과 상담, 테스터 중심의 환경으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