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이천시청에서 열린 행복한 동행 기탁식에서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오른쪽)과 김경희 이천시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시몬스침대)
시몬스침대는 11일 경기 이천시청에서 ‘행복한 동행 기탁식’을 열고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넘는다.
시몬스의 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이뤄졌다.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사회에 기탁해왔다.
이종성 부사장은 “구정을 맞아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몬스는 이천과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며 다채로운 나눔 활동과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몬스는 명절 기부 외에도 이천시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에서 2018년부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마켓’과 문화나눔행사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점등’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3회 이천청년축제’ 역시 시몬스 테라스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2024년 지역사회에 1억원 상당의 매트리스를 기부하고, 2020년에는 코로나19와 기록적인 장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다. 또 △이주 가정의 취업 장려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지역 아동센터, YMCA 도서·의류 등 물품 기부 △시몬스 팩토리움 주변 마을 주민들과 플로깅 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