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휴넷)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 지원 교육사업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HRD 아카이브)’ 운영 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휴넷은 해당 사업의 누적 기준 학습자 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운영 기업에 선정됐다.
HRD 아카이브는 고용노동부가 중소기업의 교육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교육비 지원 사업이다. 기업과 교육 기관이 교육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면, 직원들은 구독서비스 방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직원 1인당 14만 원 상당의 교육이 제공된다. 수강 요건을 충족할 경우 기업 규모에 따라 정부가 해당 교육비의 80~90%를 지원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휴넷은 HRD 아카이브 상품에 인기 교육 콘텐츠 8500여 개(숏폼 기준) 를 탑재했다. 직급·직무교육, AI, 리더십, 트렌드, 어학 등 개인이 원하는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제한없이 학습 할 수 있다. 콘텐츠 평균 만족도는 4.6점(5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
휴넷은 해당 사업의 우수 사례 발굴 대회에서 2024년 ‘최우수 스토리상’, 2025년 일반 콘텐츠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