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찬신 수사지원단장 (특검 제공)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17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가 함찬신 전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2차 종합특검팀 수사지원단장으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함 단장은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지낸 뒤 지난해 12월 31일 퇴직했으며, 이번 특검팀 수사지원단장에 선임됐다.
지원단은 통상 특검팀 내에서 행정 사무와 지원 실무를 맡으며, 지원단장은 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특검팀 운영 전반을 뒷받침하는 내부 ‘살림’을 책임지는 자리다.
함 단장 임명을 시작으로 특검팀은 남은 2주가량의 준비 기간 동안 특별검사 인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