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공식SNS)
‘냉장고를 부탁해’가 동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8일 JTBC는 공식 계정을 통해 “이날 밤 9시 방송 예정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가 결방한다”라고 알렸다.
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파로 해당 시간에는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남자 결승, 여자 결승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번 올림픽은 JTBC에서 중계권을 단독 확보하면서 독점 중계 중이다. 이에 따라 지상파 3사에서는 올림픽이 중계되지 않으며 이는 1944년 도쿄 올림픽 이후로 62년 만이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최근 다시금 전성기를 맞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5일부터는 기존보다 한 시간 앞당겨진 오후 8시로 편성돼 시청자와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