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오상진이 둘째를 임신한 김소영을 위해 양식 셰프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새로운 셰프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상진은 “둘째가 생겼다. 4월 출산 예정이다. 둘째는 남자아이”라며 “태명은 수동이다. 수아 동생이라는 뜻”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내 소영이 입덧이 진짜 심했다. 아무것도 못 먹었다. 이제야 조금 먹을 수 있게 됐다”라며 “신기한게 원래는 강경 한식 파였는데 첫째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밥 냄새에 입덧하더라”라고 전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한식 대신 양식을 주로 요리하고 있다는 오상진은 이날 김소영을 위한 아침으로 프렌치토스트와 수프를 준비했다.
손맛이 필요한 프렌치토스트에 바나나우유를 넣고 풍미가 남다른 요리를 완성해 냈고 아내 김소영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아 침샘을 자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