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청 민원봉사실. (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특전(인센티브)을 받게 됐다.
광주시는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였다.
또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등 2개 항목에는 만점을 획득했다.
시는 신속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협업, 민원 소통체계 구축, 불필요한 서류 감축 등에 힘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