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0.3/1470.7원, 2.85원 상승..AI발 글로벌 안전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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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들이 근무하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인공지능(AI) 과잉투자 우려로 글로벌 금융시장에 전방위적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산한 때문이다. 뉴욕 3대 증시 일제히 하락했고, 비트코인, 은(실버)도 떨어졌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0.3/1470.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69.0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7.04엔을, 유로·달러는 1.1778달러를, 달러·위안은 6.939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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