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미각 전문가들이 인정한 물맛!”

▲농심 백산수 국제식음료품평원 4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이미지. (사진제공=농심)
농심 백산수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식품 품질 평가기관인 ‘국제식음료품평원 (ITI‧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수상하며 글로벌 수준의 물맛을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은 백산수가 ITI 평가에서 “가볍고 부드러운 풍미로 상쾌한 만족을 주는 물”이라는 심사평과 함께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했다.
3스타는 국제식음료품평원이 부여하는 최고 등급으로, 첫인상‧비주얼‧향‧맛‧끝맛 등 5가지 항목 심사를 통해 평균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만 받을 수 있다.
농심 백산수는 2023년 첫 3스타 인증 이후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고 있다.
백산수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수상한 비결은 국내 유일의 ‘자연정수기간 40년’을 자랑하는 천혜의 수원지와 첨단 품질관리가 꼽힌다.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부터 내두천 수원지까지 45km 이상의 지하 암반층을 약 40년간 흐르며 자연 정화된 물이다.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것은 물론 취수와 포장, 물류에 이르는 전 생산과정을 무인 스마트 팩토리로 운영해 오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 것이 비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