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은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신학기 맞이 ‘뉴 챕터, 뉴 룩 페어(New Chapter, New Look Fair)’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다음달 입학, 개학 시즌을 앞두고 아동 의류와 가방, 신발, 문구류 등 신학기 필수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40% 할인 행사와 브랜드 팝업,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MLB키즈, 캉골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블랙야크 키즈 등 국내외 인기 아동 · 스포츠 브랜드 50여개가 참여해 의류와 책가방, 운동화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신학기 수요가 집중되는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폭넓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자녀를 위한 소비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이번 신학기 행사에서 인기 아동 브랜드 팝업을 대폭 확대하고,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
신세계는 최근 독특한 디자인과 세계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친화적인 요소를 앞세운 아동 브랜드들이 MZ세대 부모를 중심으로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점포별로 인기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확대 운영하고, 신학기 시즌 한정 상품과 단독 구성 제품을 선보인다.
강남점 10층에서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르디메크르디’의 아동 라인인 ‘마르디메크르디 레쁘띠’ 팝업, 8층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참여하는 신학기 백팩 팝업을 연다. 센텀시티점 6층에서는 SNS 팔로워 1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아동 니트 브랜드 ‘메론스위치’, 대구점 7층에서는 인기 주니어 패션 브랜드 ‘스쿨더키퍼스’ 팝업을 지역 상권 최초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신세계백화점 앱 푸시 알림 수신 고객에게는 아동 브랜드 매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만5000원 금액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신세계 제휴카드로 명품, 패션,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200·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를 신백 리워드로 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