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푸른마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7000만 원(50%) 상승했다.
2위는 인천 연수구 ‘더샵엑스포10단지’로 23억6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2000만 원(43%) 올랐다. 3위는 서울 송파구 ‘잠실월드메르디앙’으로 14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6억7000만 원(8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송파구 ‘위례송파푸르지오’가 21억 원에 거래되며 4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같은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대림’은 15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45%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송파꿈에그린위례24단지’, ‘잠실주공5단지’, 경기 구리시 ‘인창5단지삼환신일’, 경기 성남시 ‘이매촌11단지삼환’, 세종 ‘나릿재마을2단지세종리더스포레’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