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이케아코리아 )
이케아 코리아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스웨덴 전통 디저트 ‘셈라’를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2023년부터 매년 2월 ‘스웨디시 셈라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 내 스웨디시 레스토랑과 스웨디시 카페에서 셈라를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케아 패밀리’ 멤버에는 더 낮은 가격으로 셈라를 판매한다.
셈라는 부활절을 준비하며 단식하기 전 마지막으로 음식을 즐기는 ‘참회의 화요일(Fat Tuesday)’에서 유래한 스웨덴 디저트다. 지금도 매년 1월부터 3월 사이 스웨덴 전역에서 즐겨먹는 대표적인 겨울 디저트로 꼽힌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웨덴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푸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